각 병동 소방안전교육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재활치료. 혈액투석 중점
대전 튼튼요양병원입니다.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튼튼에서는 직원 및 간병사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소방안전교육은 법적으로 1년에 2회
(소방서합동훈련 포함)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와 별도로 튼튼에서는
직원과 환자분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보다 자세하고 세밀하게 병동별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11월 5일 (2병동), 11월6일(4병동). 11월 7일(3병동)
순서로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각 병동의 교육 내용과 훈련은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요양병원 소방안전교육 필요성과튼튼의 교육 모습
◆ 화재예방
요양병원의 경우
환자분들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화재 발생 시 위험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통해 화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소방안전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직원들에게 강조하시며 시작을 열어주셨습니다.
◆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기 진화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익히면
화재가 크게 번지기 전에
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시설과장님께서 우리 건물에 있는
화재에 관련된 시설, 기구들을 한눈에
보기 쉽게 직접 모아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각각 화재 발생 시
어떻게 작동하는지 역할과
화재 초기 진화를 위해 필요한
소화시설 및 기구의 사용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실습을 통해 보다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교육해 주셨답니다.
◆ 피난 유도 및 안전 확보
요양병원 및 재활병원 환자분들은
거동이 불편하신 경우가 많아
대피가 쉽지 않습니다.
직원들은 대피 경로와 피난 유도 방법을
숙지하여 신속히 환자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각 병동의 비상구와 대피로를 익히고
실제 대피훈련을 통해
대피경로와 피난 유도 방법을
몸으로 익히는 훈련을
함께 했습니다.
◆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
화재 뿐 아니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길러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튼튼요양병원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혹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응급상황에 대해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능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4병동 교육에서는 환자분들께서도
함께 경청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병원의 직원들은 응급상황에
조직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환자와 직원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튼튼 가족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3일간 소방안전교육울 준비해 주시고
차분하고 친절하게 교육해주신 시설과장님
교육에 진지하게 참여해주신
직원, 간병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튼튼은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